중소조선연구원 2026년 조선소 안전관리 지원사업 1차 신청 중
중소조선연구원이 2026년 안전한조선소작업환경구축지원사업 수요기업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1차 신청이 진행 중이며, 1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중소형 조선소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전 시스템 구축 비용을 최대 1.2억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기업은 현금 10%, 현물 20%만 부담하면 됩니다.
이번 지원사업의 핵심은 HSE(Health, Safety, Environment) 기술 지원입니다.
생산 현장별 맞춤형 안전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지원 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입니다. 1차 신청을 놓쳐도 연간 3회 기회가 있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도 주목하는 스마트 조선소, 한국 기술력의 글로벌 인정
2025년 4월, 존 펠란 미국 해군장관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을 방문했습니다. 디지털 전환과 조립 자동화 공정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였습니다. 같은 달 한미 고위급 통상 협의에서 미국은 조선 협력을 먼저 언급하며 스마트 조선소 기술 이전을 요청했습니다. 자국의 낙후한 인프라와 숙련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기술을 눈여겨본 것입니다. HD현대는 2030년까지 지능형 자율 운영 조선소를 구축해 생산성 30%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한화오션은 드론과 IoT를 활용한 디지털 생산센터를 운영하며,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에도 이 기술을 이식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이미 100% 무도면 조선소를 달성했고, 24시간 운영 가능한 미래형 조선소를 준비 중입니다.

빅3의 수천억 투자와 중소 조선소의 현실적 격차
문제는 이런 스마트 전환에 막대한 비용이 든다는 점입니다. HD현대는 팔란티어와 협력해 3단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한화오션은 거제조선소에만 약 3,000억 원을 투입합니다.
중소 조선소가 자체적으로 이런 투자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중대재해처벌법과 HSE 안전 규제는 규모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화재, 추락, 가스 누출, 중장비 협착 등 조선소 특유의 위험 요소를 24시간 관리해야 하는 부담은 중소 조선소에도 똑같습니다. 이런 현실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에 나선 것입니다.
2026년 조선소 안전환경 지원사업 상세 안내
지원 대상 및 규모
이번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형 조선소, 대형조선소의 사내 협력사, 조선기자재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 관련 매출 실적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수요기업 소유의 생산 시설을 보유한 기업도 지원 대상입니다.
💰 지원 규모 한눈에 보기
- 정부 지원금: 최대 1.2억 원
- 기업 부담금: 30% (현금 10% + 현물 20%)
- 실제 기업 현금 부담: 약 360만 원 (1.2억 기준)
- 지원 기간: 7개월 (2026.3~9월)
HSE 기술지원, 어떤 내용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이번 지원사업은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뉩니다.
HSE 기술지원(28건), HSE 시설지원(8건), HSE 인증지원(4건)입니다.
이 중 스마트 안전 시스템 구축은 HSE 기술지원에 해당합니다.

신청 일정 및 절차
2026년 지원사업 타임라인
| 단계 | 일정 | 내용 |
|---|---|---|
| 1차 신청 | 1.2 ~ 1.30 | 현재 진행 중 |
| 서류평가 | 2.10 | 중소조선연구원 |
| 대면평가 | 3.4 | 중소조선연구원 |
| 선정 발표 | 3월 중순 | 개별 통보 |
| 지원 기간 | 3.1 ~ 9.30 | 7개월간 지원 |
신청서류는 중소조선연구원 홈페이지(www.rims.re.kr)에서-k94n91q/) 양식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 작성부터 제출까지 복잡하게 느껴지신다면 세이지에서 도와드립니다. 지원사업 신청 서류 준비, 제출 절차 안내, 사업 계획서 작성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스마트 조선소의 시작, 왜 안전 모니터링부터인가
중대재해처벌법 시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책임이 크게 강화됐습니다. 사망사고 발생 시 사업주에게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됩니다. 2024년부터는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적용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조선소는 특히 화재, 추락, 가스 누출, 중장비 협착 등 다양한 위험 요소가 상존하는 공간입니다. 넓은 작업장을 안전관리자가 24시간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스마트 안전 시스템은 법규 준수는 물론, 실제 사고를 예방하는 현실적 해결책입니다.
AI 안전 모니터링, 조선소 위험 요소 24시간 자동 감지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은 기존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사람이 놓칠 수 있는 순간까지 포착해 즉시 알림을 보냅니다.
세이지 세이프티로 구현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세이지 세이프티는 조선소 현장에 최적화된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기존에 설치된 CCTV를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추가 카메라 설치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인증과 TTA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해 기술력을 검증받았습니다.
실제 건설 및 제조 현장에 도입된 세이지 세이프티는 사고 발생 전 위험 상황을 평균 3초 이내 감지해 알림을 보냅니다. 정부 지원금을 활용하면 1.2억 원 규모의 시스템을 기업 현금 부담 360만 원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조선소 특화 세이지 세이프티의 AI 안전 감지 기능
• 화재·연기 감지: 용접 불꽃, 작은 연기까지 조기 포착
• 작업자 쓰러짐: 고소작업, 밀폐공간에서 응급상황 즉시 알림
• 중장비 협착: 크레인, 지게차와 작업자 간 위험 거리 감지
• 안전장비 미착용: 안전모, 안전대 착용 여부 자동 확인
• 위험구역 침입: 출입 제한 구역 무단 진입 실시간 탐지
1차 신청 마감 임박,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2026년 1차 신청 마감이 1월 30일로 다가왔습니다. 연간 3회 신청 기회가 있지만, 예산은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 1차에서 우수 과제로 선정되면 2차, 3차보다 지원 절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조선 빅3가 수천억을 투자해 만드는 스마트 조선소, 중소 조선소는 정부 지원금으로 안전관리부터 똑똑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세이지는 지원사업 신청부터 세이지 세이프티 도입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신청 서류 준비가 막연하게 느껴지거나, AI 안전 시스템 구축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정부 지원금과 검증된 AI 기술로 안전한 조선소를 만들어가는 첫걸음, 세이지와 함께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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