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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현장 안전 AI는 ‘엣지’로 가는가 —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의 차이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의 차이를 안전 현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왜 엣지로 가는지, 클라우드는 왜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2026-07-28 -
왜 소규모 건설현장은 엣지 디바이스를 선택할까? — 2026 안전관리 가이드
인력 없이 책임만 지는 소규모 건설현장. 인터넷 끊겨도 위험 잡는 엣지 디바이스와 2026 지원제도를 정리했습니다.
2026-07-27 -
이동형 AI CCTV란? 안전모 미착용·화재·침입 자동 감지하는 현장 카메라
이동형 AI CCTV란 무엇인지, 안전모 미착용·화재·침입을 자동 감지하는 원리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2026-07-24 -
이동식 CCTV만 믿어도 될까? 녹화 너머, 실시간으로 위험을 잡는 조건
이동식 CCTV는 녹화만으로 사고를 막지 못합니다. 엣지 AI로 위험을 실시간 감지하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2026-07-15 -
오탐 1건의 진짜 비용은? — 비전언어모델(VLM)로 따져본 영상관제 ROI
비전언어모델(VLM)이 필요한 이유: 오탐은 ‘그냥 헛알람’이 아닙니다 많은 현장이 오탐을 ‘어쩔 수 없는 불편’ 정도로 여깁니다. 하지만 회계의 눈으로 보면 다릅니다. 알람 하나하나가 관제 담당자의 시간을 쓰고, 그 시간은 곧 인건비입니다. 게다가 거짓 알람이 쌓이면 진짜 위험을 놓칠 확률이 올라가고, 사고 한 번의 비용은 인건비와 비교할 수 없죠. 즉, 오탐은 단순한 성능 문제가 아니라 운영비와 […]
2026-06-16 -
선별관제란? VLM이 바꾸는 ‘보는 관제’에서 ‘판단하는 관제’로 (2026)
관제 현장은 왜 한계에 부딪혔을까 CCTV는 늘어나는데 관제 인력은 그대로입니다. 화면은 쏟아지고, 오탐 알람은 끊이지 않습니다. 많은 관제 현장이 겪는 현실입니다. 카메라 수가 늘어난 만큼 안전 수준도 높아졌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볼 화면은 많은데 사람은 부족한’ 구조적 불균형만 깊어졌습니다. 선별관제는 이 문제를 풀기 위한 방식이고, 최근에는 VLM(Vision Language Model, 비전언어모델)이 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2026-06-11 -
VLM이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LLM과의 차이부터 알아야 합니다
왜 지금 VLM을 알아야 할까 AI 도입을 검토하다 보면 LLM은 익숙한데 VLM은 낯설다는 분이 많습니다. VLM이란 정확히 무엇이고, LLM과는 무엇이 다를까요? 현장에 쌓이는 데이터가 글자가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이라면 이 질문은 더 중요해집니다. 텍스트만 다루는 AI로는 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 지금, VLM은 알아두면 좋은 기술이 아니라 반드시 이해해야 할 기술이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
2026-06-09 -
멀티모달 AI란? 산업 안전 관제가 ‘탐지’에서 ‘이해’로 바뀐 이유
멀티모달 AI가 산업 안전 관제를 바꾸고 있다 멀티모달 AI는 영상·텍스트·음성처럼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함께 이해하는 인공지능입니다. 산업 안전 현장에서는 CCTV 영상에 언어 이해를 결합한 시각언어모델(VLM, Vision-Language Model)이 대표적이며, ‘무엇이 보이는가’를 넘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까지 해석합니다. 최근 영상 관제·보안 업계는 빠르게 멀티모달 AI(VLM)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SAIGE SAFETY 역시 산업 안전에 특화된 VLM을 도입했고, 기존 […]
2026-06-09 -
2026년 중대재해처벌법 요약, 중소기업 70%가 놓치는 진짜 맹점
2026년 중대재해처벌법 요약, 뭐가 달라졌나요? 2026년에 중대재해처벌법이 또 바뀌었나요? 현장에서 안전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법 조문 자체가 새로 바뀐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2026년은 분명히 달라진 해입니다. 2024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업장의 경영책임자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고 이행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집니다. […]
2026-05-19